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바밤바 2017/02/16 [16:02]

    수정 삭제

    내 몸이 나에게 정상임을 인정하기. 여성들이 자기 몸을 미워하지 않고, 자기 몸을 있는 그대로 사랑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왔는데. 질병과 연결해서 생각해 본적은 없었습니다. 질병을 고치는 건 당연히 모두가 원하고 해야 하는 일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식으로 생각할 수 있다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아직 배워야 할게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몸을 우월한 몸과 열등한 몸으로 나누는 태도는 확실히 문제인것 같습니다. 건강한 몸을 우월한 몸으로 아픈 몸을 열등한 몸으로 생각하면, 확실히 아픈 사람들은 행복하게 살기 어렵겠죠.
  • 외모평가반대 2017/02/16 [20:02]

    수정 삭제

    외모평가하고 순위 매기는 것을 반대해왔는데. 몸자체의 서열화 위계화는 생각못해봤네요. 아픈 몸도 평등해야지요.
아주의 지멋대로 나름 빅뉴스
하루하루 살아낼 잔근육 기르기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바라는 삶을 살아내는 힘”
메인사진
. ... / 이민영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일상으로 들어온 ‘나의 페미니즘’
메인사진
. ... / 김혜련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성폭력 자기 방어 가이드
메인사진
. ... / 최하란
반다의 질병 관통기
질병과 장애는 구분되어야 할까?
메인사진
. ... / 반다
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
당근이랑 다로랑
정은의 빨강그림판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메인사진
일다소식
<일다>에서 2018년 함께할 독자위원을 모집합니다!
2018년 4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임이 열렸습니다.
[뉴스레터] 강간공화국을 뒷받침해 온 법, ‘무고죄’
[뉴스레터] 다문화를 ‘소비’할뿐 인종주의는 깨지 않잖아요
[뉴스레터] 성차별 방송광고에 ‘댓글 뭇매’로는 족하지 않다
<페미니스트 엄마와 초딩 아들의 성적 대화>가 출간됐습니다!
2018년 3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임이 열렸습니다.
[뉴스레터] “미투” “위드유” 우리는 어디든 존재한다
[뉴스레터] 미투운동, 이제는 돌아갈 수 없는 사회적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