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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밤바 2017/02/1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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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몸이 나에게 정상임을 인정하기. 여성들이 자기 몸을 미워하지 않고, 자기 몸을 있는 그대로 사랑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왔는데. 질병과 연결해서 생각해 본적은 없었습니다. 질병을 고치는 건 당연히 모두가 원하고 해야 하는 일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식으로 생각할 수 있다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아직 배워야 할게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몸을 우월한 몸과 열등한 몸으로 나누는 태도는 확실히 문제인것 같습니다. 건강한 몸을 우월한 몸으로 아픈 몸을 열등한 몸으로 생각하면, 확실히 아픈 사람들은 행복하게 살기 어렵겠죠.
  • 외모평가반대 2017/02/16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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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모평가하고 순위 매기는 것을 반대해왔는데. 몸자체의 서열화 위계화는 생각못해봤네요. 아픈 몸도 평등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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