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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nor 2017/02/2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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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것도 사라지지 않는다! 사랑에 끝이 없다! 오랜만에 낡은 책을 펼쳐볼 요량이 생기네요. 깊이 씹어 읽고 싶습니다..
  • 독자 2017/02/23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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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눈물 흘리고 갑니다.
  • jeong yi 2017/02/2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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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음이 절대적 단절이 아님에 깊이 공감합니다.우리의 영혼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으로 되돌아간다면 슬픔도 문제되지 않아요오래도록 기억될 말.-'엄마,엄마딸로 태어나서 행복했어요.사랑해엄마.고마워요 엄마'♡♡
  • 애독자 2017/02/24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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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젯밤 이 글을 읽고 선생님을 향해 자애명상을 했어요. 상실의 깊은 슬픔 속에서도 선생님이 평온하시길 기원합니다.
  • 미니 2017/02/26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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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은 그 자체로 사라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 Be 2017/02/2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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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위로와 정화의 선물 같네요. 꼬옥 껴안아보고 싶은 기록이에요.
머리 짧은 여자 아주의 지멋대로
고작 밥 짓기, 무려 밥 짓기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뚱뚱하지 않지만, 뚱뚱하다
메인사진
. ... / 최하란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풍요의 곳간, 몸
메인사진
. ... / 김혜련
반다의 질병 관통기
‘다른 삶’을 질병의 원인으로 지목하는 사회
메인사진
. ... / 반다
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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