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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쑹 2017/03/28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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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을 읽고 있으니 궁둥이가 들썩들썩... 땅속만 소란스러운 게 아닙니다. 제 안에서도 가만 있지 못하고 기어코 터져나오는... 온 천지가 봄기운입니다. ^^
  • 다사 2017/03/28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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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의 소리가 들려오는 글이네요! 봄나들이 다녀와야 겠어요 ㅎㅎ
  • 피피 2017/04/03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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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분이 우울했는데 봄이 완연할때 밖으로 나가니 자연과 나를 비교하게 되더라고요. 근데 꼭 인간과 자연을 일치시켜야 한다는 강박에 살 필요는 없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