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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리사 2017/04/10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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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만의 방..힘을 주는 글입니다. 고맙습니다...영화도 보고 싶네요..
  • 독자 2017/04/10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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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다시 보고싶다
  • 밍기적 2017/04/11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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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을 되게 읽기 쉽게 잘 써주셔서 잘 읽었어요. 페미니즘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바탕으로 쓴 글 같고 인상깊었습니다. 저도 윗분 댓글처럼 영화 다시 보고싶네요.. 1~2년 전쯤 봤는데 영화에서 새가 죽고 버지니아가 같이 누워있는 장면이 머릿속에 맴도네요.
  • 틸다 2017/04/15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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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동과 날카로운 분석이 함께 있는 최고의 글! 평화를 만나러 삶을 대면해야겠군요~ 이 땅의 여성들 모두 응원합니다!
  • lora 2017/04/1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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