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콜라 2017/04/11 [14:04]

    수정 삭제

    생리대와 생리통 ㅠㅠ 지겨워요. 생리에 대해 너무 무지하고 무시했다는 생각이 요즘 많이 듭니다..
  • 얀새 2017/04/11 [19:04]

    수정 삭제

    성교육시간에 이런것도 필수로 했으면 좋겠네요..
  • Y 2017/04/12 [22:04]

    수정 삭제

    성교육 시간에 피가 나온다는 사실도 설명해주지 않아서 처음엔 치질인 줄 알았었던 때도 있었어요
  • 소소 2017/04/13 [08:04]

    수정 삭제

    40살이 되어서야 생리컵의 존재를 알았어요. 생각보다 수월하게 적응해서 지금은 찝찝함에서 해방되서 너무 좋아요. 생리가 시작되는 청소년 시기에 생리에 대해서 공공적으로 말하고 교육하는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어요.
  • 진뤼 2017/04/18 [14:04]

    수정 삭제

    .
    생리컵 사용하면 생리대보다 훨씬 편안한가요? 저도 한 번 시도해보고싶어요~
머리 짧은 여자 아주의 지멋대로
고작 밥 짓기, 무려 밥 짓기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뚱뚱하지 않지만, 뚱뚱하다
메인사진
. ... / 최하란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풍요의 곳간, 몸
메인사진
. ... / 김혜련
반다의 질병 관통기
‘다른 삶’을 질병의 원인으로 지목하는 사회
메인사진
. ... / 반다
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
당근이랑 다로랑
정은의 빨강그림판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실종된 ‘그녀들의 목소리’ 찾기
[뉴스레터] 작년 한 해 무슨 일이… 페미니즘 이슈 꼽아보기
[뉴스레터] 여성의 밤길 ‘보호’가 아니라 ‘안전’이 필요하다
[뉴스레터] ‘성평등’을 반대하는 사람들
[뉴스레터] 가부장제에 희생된 천재 여성조각가의 고통
[뉴스레터] 여성의 영역, 여성의 범주를 깬 여성들
[뉴스레터] ‘IMF 20년’ 해고된 여성들을 기억하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