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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밀묵 2017/04/20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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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분노의 푸딩 스타일~~~ 넘 공감
  • 바람지기 2017/04/22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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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히 읽었습니다.
    분노의 푸딩... 너무 적절한 표현이라 글 읽다 말고 빵 터졌어요. 다음번 싸움에서 더 잘 싸우실 글쓴분의 모습이 눈 앞에 그려지는 것 같아요. 응원하겠습니다!
  • 빙비 2017/08/25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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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아 너무 공감됩니다..분노의 푸딩!!
  • 바나나킥 2017/09/20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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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토닥토닥 그리고 전의를 같이 불태워 봅니다!!!!!!!!!!! 잘 싸우는 것도 현대인의 덕목(?) 이죠
  • 임모르텔 2017/12/22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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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읽으며 서울살이 20년적이 생각나서 ,, 한참 을~ 건물주나 임대인들..정말 연극잘 하죠..! 굽신댔다가 ~ 돈때문에 악쓰며 달려들다가~ ,, 7년전 마산와서 ,,다시 시골집 알아보려하네요. 여기도 소도시라 ,, 피곤해요! 글 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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