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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7/05/02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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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컥하네요
    성인이 된 딸이 엄마와 탯줄을 떼는 그림이 너무 와닿고 멋집니다
  • 아아 2017/05/06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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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독다독
    외로웠던 마음 다독여주고 싶네요. 작가님 응원합니다!
  • kime 2017/05/10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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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작가님, 스물 넷 지구인입니다.외로웠던 시간을 담담히 풀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단단한 생각들에 위로받고 가요. 가족과 스스로와 오래오래 잘지내셨으면 좋겠어요. 응원할게요.
  • 임모르텔 2017/12/22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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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물이 ..!! 너무나 진솔한 글, 와닿습니다. 고생만하다 작고하신 엄마가 생각나네요~
머리 짧은 여자 아주의 지멋대로
고작 밥 짓기, 무려 밥 짓기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뚱뚱하지 않지만, 뚱뚱하다
메인사진
. ... / 최하란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풍요의 곳간, 몸
메인사진
. ... / 김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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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사진
. ... / 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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