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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wa225 2017/05/16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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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 멋지게 사시네요!!
  • 웃는혜란 2017/05/1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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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멋대로 살려고 태어났다!!!
  • 미나 2017/05/17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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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는 것 만으로 기분이 좋아져요. 누군가의 멋진 삶의 궤적을 보며 힘을 얻습니다!
  • 2017/05/20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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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맙습니다. 이 세상 살아가는 것이 두렵고 무서워서 온종일 무기력하게 지내던 하루하루, 오늘 당신의 글을 읽고 조금씩 기운이 생겨납니다. 존경합니다.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써주세요.
  • 민들레꼬나 2017/05/22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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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고하지 않은 채 지 멋대로 살다가. 여기 서른 여덟에 아이 둘의 한부모가 된 사람이 있다. 그러나, 아이들의 나머지 한부모는 아직도 성장 중이고, 나는 이 또한 내 멋대로 사는 길에 놓아두었다. 이렇게 여기 나도 내 멋대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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