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ㅇㅇ 2017/05/19 [19:05]

    수정 삭제

    몸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싶네요!!
  • lgh 2017/05/20 [08:05]

    수정 삭제

    큰 도움이 되는 내용입니다. 종종걸음으로 쫓기듯 걷는 것보단 멈춰 서서 돌아보는 편이 낫죠. 그건 잘못이 아니란 말에 맞아, 근데 왜 죄라도 지은 것처럼 그럴까, 씁쓸하고요.. 잘 읽었어요..
  • 얀새 2017/05/26 [08:05]

    수정 삭제

    유용한 글이면서도 씁쓸한 현실을 알게해주는 글이네요..
  • 안녕 2017/06/01 [21:06]

    수정 삭제

    직시하는 힘이 강한 글이네요. "위험한 상황은 모면하고 회피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멈춰서 기다릴 때는 상대를 잘 볼 수 있도록 돌아섭니다."처럼 어쩌면 당연한데도 그러지 않거나 못하는 현실을 분명하게 짚고 이야기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비혼여성의 시골생활
너무 애쓰지도, 매이지도 않고 ‘한량’처럼…
메인사진
.... / 정상순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세상의 모든 아마추어 출점기
메인사진
. ... / 이민영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한 가이드라인
메인사진
. ... / 최하란

독자들의 화력 지원 영상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모델을 착취한 사진, 정말 예술 맞아요?
[뉴스레터] ‘인터섹스’로서 느끼는 내 존재의 무게
2018년 8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임이 열렸습니다!
[뉴스레터] 베를린에서 ‘트랜스 여성 난민’으로 산다는 것
[뉴스레터] ‘생각많은 둘째언니’ 장혜영을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