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모모 2017/05/22 [14:05]

    수정 삭제

    조재님의 글 이렇게 볼 수 있어 기뻐요 :) 마더피스 타로도 정말 새롭고 좋았는데 주역타로도 여성의 힘에 대해 이야기 해줘서 좋아요. 서양타로에서 여성은 생산, 풍요 뭐 이런 의미로 한정됐던것 같았던 기억이... 조만간 타로보러 갈께요 :D
아주의 지멋대로 나름 빅뉴스
불행의 재생산
반다의 질병 관통기
‘아픈 몸들의 경험’이 소통되는 사회로!
메인사진
. ... / 반다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그날 당신은 용감하게 자신을 지켰습니다
메인사진
. ... / 최하란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건축, 시작합니다!
메인사진
. ... / 이민영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예멘 난민 혐오…당신의 머릿속 ‘난민’ 이미지는 무엇인가요?
[뉴스레터] 당신은 혼자가 아니야…일본에선 ‘위투’(#WeToo) 운동
2018년 6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임이 열렸습니다!
[뉴스레터] 종전 선언의 시대, 북한여성과 어떻게 만날까
일다의 신간 <이미지 페미니즘> 출간 소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