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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리 2017/05/2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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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미롭네요. 여자만의 욕구가 얼마나 되고 남자만의 욕구가 얼마나 될까요. 그런 생각 많이 하던 차에 반가운 기사입니다. ㅎㅎ
  • 2017/05/2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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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읽었습니다.
  • 얀새 2017/06/02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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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와 젠더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ㅇㅇㅇ 2017/06/11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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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라는 '이름'에 의문을 품자라.. 필자는 성별이분법이라는 개념을 단순히 '명명'의 문제로 인식하는 것 같습니다.

    이분법적 젠더 '규범'에 도전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면서, 갑자기 트랜스, 인터섹스, 젠더퀴어 등이 나열된 이름목록을 가져오고 있는데.. 필자가 경험한 젠더 경합이 단순히 '이름붙이기'에서 오는 문제인가요? 여성의 조건(보지자궁가슴)이 초래하는 현실(불편한 생리, 임신의 공포, 출산의 고통, 가슴의 거추장스러움 등)이 30개가 넘는 단어 중 하나, 혹은 더 새로운 단어로 자신을 명명한다고 해서, 극복되나요?

    저는 성별이분법을 타파하자는 (이미 페미니즘이 수십년 간 해 온) 주장에 반대하는 것도 아니고, 젠더경합은 젠더퀴어만 겪는다고 말하는 것도, 성별지정에 관한 이야기는 인터섹스만 말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이 글은 주장과 예시가 맞지 않을 뿐 아니라 복잡 다양한 논의의 결을 뭉뚱그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다양한 쟁점들이 첨예하고 다층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시점인데, 성별이분법, 젠더경합, 성별지정 등 각각의 논의들을 이렇게 뒤섞어 놓은 글은.... 논점을 흐리고 논의를 후퇴시키는 것이 아닌가 우려스러워 댓글을 답니다.
  • 글쎄 2017/06/12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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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콘질싸를 좋아하는 게 전형적인 삶의 플롯을 벗어나는 것인가요?
  • ?????? 2017/06/14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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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때부터 정해진 이 삶의 강제적 서사에 의문을 던지며 저항해온 것이 나의 삶이라 할 수 있겠다" 어떤 저항을 했다는거에요?
  • 안녕 2017/06/19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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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라는 이름에 의문을 품어보자는 저자의 취지는 이해가 되지만 글을 풀어나가는 방식이 무엇을 이야기하고 싶은지 혼란스럽게 합니다. 생물학적 특징이 성별을 구분하는 분류로 적합한 것인가를 묻는 것인지 성별 구분에 따른 성 역할에 저항하고 싶다는 것인지 아님 성별 혹은 성역할은 자기의사로 선택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수용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겠다는 것인지... 헷갈리네요.
  • 공감 2017/08/28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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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노콘 질싸를 좋아하는 페미니스트입니다. 흔히 개저씨의 취향이라고 인식되어서 내놓고 말하지 못했는데, 공감하는 글 읽어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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