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냉이 2017/05/29 [19:05]

    수정 삭제

    싱글레이디 때부터 눈여겨보게 되었는데.. 반갑네요. 멋진 비욘세!!!
  • ㅇㅇ 2017/05/30 [18:05]

    수정 삭제

    레이디 가가 보면서 비쥬얼 페미니즘의 파워를 다시 생각해 보게 됐다능..
  • 욘ㄴ세언니사랑 2017/06/04 [22:06]

    수정 삭제

    욘세 언니의 Flawless도 다뤄주세요!!
  • 안녕 2017/06/19 [17:06]

    수정 삭제

    2부가 기대되는 1부네요.
  • ㅇㅇ 2018/01/09 [19:01]

    수정 삭제

    재밌는점은 레이디가가는 본인이페미니스트라고하지않았다죠
나름 빅뉴스 아주의 지멋대로
고수와의 만남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퇴비 제조기를 손수 만들어야 하는 이유
메인사진
. ... / 이민영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도망은 ‘도망이나 치는 것’일까?
메인사진
. ... / 최하란
반다의 질병 관통기
질병과 장애는 구분되어야 할까?
메인사진
. ... / 반다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노메이크업, 찌찌해방…‘#탈코르셋’ 침묵을 깬 여성들
[뉴스레터] ‘페미니즘 교육’ 정말 준비됐나요?
2018년 5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임이 열렸습니다!
[뉴스레터] 한국정치는 ‘50대’ ‘남성’이 과다 대표된 게 문제죠
[뉴스레터] ‘성 긍정주의’ 페미니즘에 날개를 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