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타타 2017/06/05 [16:06]

    수정 삭제

    뭉클하네요. 이런 영화가 있었다니! 한국에서도 개봉했었다니... 찾아봐야겠어요.
  • 리나할 2017/06/05 [21:06]

    수정 삭제

    감동적인 글입니다...여성들이 말해야 하는 이유를 알게됐어요~ 영화도 보고싶군요~
  • 쉬즈허 2017/06/08 [09:06]

    수정 삭제

    이 영화 봤는데 이렇게도 볼수 있네요. 새롭고 참신한 시각입니다.여성들에게 깊이 공감될수있는 영화였다는 것을 이글 보고 알게됐네요. 이런 영화에 대한 강의가 있으면 좋을것같습니다.
  • 코난 2017/06/09 [01:06]

    수정 삭제

    깊히 공감가는,,감동적인 글입니다...저도 이영화를 봤는데...페미니즘으로 풀어내는 시선이 좋습니다..이영화 다시보고 싶네요..
  • 담쟁이 2017/06/09 [23:06]

    수정 삭제

    많은생각을 하게하는 감동적글이네요.내안의 나로부터 자유로워진다는것..!이젠 나를 용기내어 말해야겠단 맘을 먹어봅니당좋은글 감사합니다
  • 담쟁이 2017/06/09 [23:06]

    수정 삭제

    많은생각을 하게하는 글과영화네요내안의 나로부터 이젠 자유롭고 싶네요~용기내어 말하라~
  • 삐삐 2017/06/11 [21:06]

    수정 삭제

    저도 얼마전에 이 영화를 보고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계약직으로 일하면서, 페미니스트로서, 프로불편러로 매번 세상을 불평하며 살아가면서, 그녀의 행동하나하나에 공감하고 담담하게 행동하는 모습에 응원하게 되더군요. 리뷰도 참 잘읽었습니다:)
나름 빅뉴스 아주의 지멋대로
함께 있다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드라이버밖에 쓸 줄 모르는데 햇빛식품건조기를?
메인사진
. ... / 이민영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당갈”을 보니 운동하고 싶어지죠?
메인사진
. ... / 최하란
반다의 질병 관통기
질병과 장애는 구분되어야 할까?
메인사진
. ... / 반다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성 긍정주의’ 페미니즘에 날개를 달다
[뉴스레터] 나는 여성성기훼손(FGM) 피해자다
[뉴스레터] 성접대와 ‘권력형 성폭력’은 별개가 아니다
[뉴스레터] 미투, 타임즈업 운동…‘여성노동’ 이슈로 이어져
<일다>에서 2018년 함께할 독자위원을 모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