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웃는혜란 2017/06/19 [23:06]

    수정 삭제

    저희는 손바닥만한 텃밭에 비닐 쫘악 깔아 토마토 세포기 오이 두포기 고추 두포기 깻잎 한포기 키우고 있어요 선생님 ^^;;규련이 좀더 크면 비닐들 걷어내고 같이 풀뽑으며 채소 기를 날 오겠지요~선생님댁 갈때마다 싸주시던 싱싱하고 행복한 채소들이 생각납니다♡
  • 안녕 2017/06/27 [17:06]

    수정 삭제

    농사 후 몰려오는 것이 피곤이 아니라 고단이라는 말, 멋지네요. 농사를 지으며 느끼시는 단상을 자라는 작물도 공감하리라 생각합니다. 멋진 농부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