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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ne 2017/06/1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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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운을 빌어야 할 정도로 위험한 여혐사회에요 ㅠㅠ
  • dd 2017/06/15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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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 안간걸로 쳐맞은 거지 알바한다고 쳐맞았겠냐 생각을 해봐라
  • dtd 2017/06/16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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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d야 생각을 좀해봐라 도서관 안간걸로 쳐맞든 알바한다고 쳐맞든 무슨차인데 어휴;;
  • ㅇㅇ 2017/06/18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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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 전제가 알바 했다고 쳐맞아서 아무도 내말 안들어줘써 웅웅 ㅜㅜ 인데 그 전제가 글러 먹었다는 얘기가 그렇게 이해하기 힘드냐? 인지증 있냐?
  • 공감 2017/06/19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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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경험과 아픔을 공감합니다. 지금 소름 돋고 어둡고 축축하고 두려운 길을 통과하고 있는 우리 여성들에게 꽃길만 열리길 희망합니다.
  • 보리장 2017/07/09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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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사회의 일상을 보며 누군가가 지금도 이런 경험 하겠지.. 생각되네요. 많은 분들이 읽고 나와 타인의 인격을 존중해주는 사회 만들었으면..하는 바람입니다. 소중한 글, 잘 읽고 당신의 일어섬에 힘찬 응원을 보냅니다_()_
  • dd야 2017/07/13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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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d야 도서관 안간 '죄' 때문에 부친에게 맞고 알바에서 수치스러운 일을 당하는 것들이 어린 청소년에겐 본인의 잘못으로 인지되어 스스로 이런것들을 당해도 싸다고 인식된다는 거다.이런 경험들을 갖고 성장하면 성인으로서의 삶도 남들보다 배는 어려워지고.. 이걸 이해할수있겠냐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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