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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radori 2017/06/21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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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너무 잘 읽었습니다. 평소에 제가 고민하고 실험하고 싶은 것들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볼 수 있게 되었어요!
  • Dd 2017/06/22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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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읽었습니다 성별을 남녀 이분법으로 나누는 고정관념들이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 둘리 2017/06/22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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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마운 글.
  • 2017/06/23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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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진짜 좋아요 감사합니다
  • 호루라기 2017/06/25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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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존경스러워요
  • 펄프픽션 2017/06/29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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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 ㅇㅇㅇ 2017/07/01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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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자작나무타는냄새난다 2017/12/17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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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세상에 날씬한 여자, 튼실한 남자 찾기가 더 힘든 세상인데 위 글은 너무 시대착오적인 것 같네요. 요즘은 근육질 여성이 대세이고 옛날 여자처럼 마른 남성이 대세입니다.여자 아이돌들 보세요. 온통 꿀벅지에 튼실하고 근육질 몸매들. 남자 아이돌들 보세요. 온통 비쩍 마르고 여자처럼 화장하고 창백한 얼굴. 이게 돌고 도는 것 같은데 20세기 초중반만 해도 통통한 여성이 인기였고 키 크고 마른 남자가 인기였습니다.그러다 20세기 후반에 마른 여성이 인기였고 근육질 남자(차인표같은)가 인기를 끌었죠. 그러다 21세기 초반인 지금은 다시 튼실한 건강미 있는 여성이 인기가 있고 마르고 이쁜 남자가 인기입니다.이건 남녀 차별이 아닙니다. 이분법도 아니죠. 그냥 그 시대의 유행을 따라가는겁니다. 물론 요즘은 건강미 쩌는 여성이 인기라지만 또 마른 여성도 인기가 좋고 의외로 박나래같은 초짤막한 안이쁜 여성도 인기가 좋습니다.밖에 나가보셨어요? 왠만한 남자 다리보다 2배는 두꺼운, 몸무게 80kg은 나갈 것 같은 여성들이 짧치를 입고 다니는 세상입니다. 한번만 걷어차면 성냥개비 부러지듯 부러질 것 같은 젓가락 다리를 가진 남성들이 쫙 달라붙는 바지를 입고 다니는 세상이죠.다 자기 취향이고 자기 자신감입니다. 요즘은 그런걸로 딱히 욕하는 사람이 없어요. 옛날에는 성괴를 괴물 취급했지만 요즘은 성괴가 너무 많다보니 오히려 성괴가 더 인기있는 세상이 되었습니다.이분법으로는 설명하기 힘든 수많은 취향이 존재한다는거죠.
  • 카스 2017/12/27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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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작나무님 너무 멍청하고 무례한 댓글이라 어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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