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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긋 2017/06/30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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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글 잘 보고 있어요. ^^ 혼밥이 풍요로울 수 있군요
  • 하늘색 2017/07/05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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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감입니다. 혼밥은 간편하고 가벼워서 좋아요. 무거운 식탁 안좋아합니다 ㅎㅎ
  • 안녕 2017/07/26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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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먹는 밥은 매번 후루룩 남은 무언가를 해치우는 듯한 밥이었지요. 이토록 자신을 위한 아름다운 밥상일 수 있다는 사실을 머리로 인지하면서도 이렇게 직접 보니 감동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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