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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hddkf 2017/06/30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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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세상을 너무 모르고 살았네요..
  • 에구 2017/06/30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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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으면서 넘 마음이 아팠습니다. 어떻게 응원의 마음을 전해야 할 지 머르겠네요. 세상이 빨리 변해야 하는데... 나이든 사람으로서 너무 미안하네요.
  • sue 2017/07/03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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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거 정말로 큰 문제입니다. 국가지원이 조건을 거는 거.. 진짜로
  • 최현숙 2017/07/04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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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어려움을 꿋꿋하게 잘 헤치며, 많은 고민 속에서도 자신의 자리에서 스스로를 잘 키워나가시는 모습이 정말 감동이네요. 제게도 큰 격려와 배움이 되는 삶과 글이어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세상은 결코 쉽지 않겠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소신을 잃지 말고 자신의 길을 만들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김서영 2017/07/04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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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글 감사합니다. 더 읽고 싶네요.
  • Dd 2017/07/04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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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익빈 부익부의 현실이 너무 참담하네요..
  • 보라 2017/07/0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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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글 감사합니다. 말로만 하는 응원이 미안하지만 그래도 응원합니다! 살면서 겪을 시련 다 겪으셨으니 이제 좋은 일이 점점 많아질거라 믿고싶어요.
  • 2017/07/04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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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정말.... 이런 글을 읽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내 앞길만 보고 왔던거 아닌가 반성하고 많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 호호 2017/07/04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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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내세요...
  • 2017/07/05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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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상황과 닮은 점이 많아 공감이 되고 슬프네요.열심히 살고계신 모습이 방황하는 저에게 잠시나마 힘이 되보이는 것 같습니다.이 땅에 살고 계신 모든 여러분 감사합니다.
  • monsoon 2017/07/05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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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담하게 펼쳐놓은 님의 글을 읽고 참담한 맘이 입니다. 쉽지 않은 이야기를 다시 글로 옮기고 정리하는 동안, 스스로가 많은 용기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멀리서, 맘으로, 가끔씩 떠오를때마다, 꼭 용기잃지 마시라고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사람 2017/07/20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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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랑 상황이 너무 비슷하시네요.. 저도 27살 여자, 자퇴 후 검정고시를 보고 알바만 하는 인생이었어요. 지금은 상황이 좋아졌지만 글을 읽으니 위로가 되네요. 더 열심히 살지 못한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구요. 나이나 상황이 저랑 너무나 같아서 많이 공감하면서 읽었습니다. 정말 열심히 살고 계시는것같아요. 제 자신을 돌아보게 만드네요...
  • 사람 2017/07/20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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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국비지원 받는사람은 일과 교육을 병행할 수 없는 상황인거 정말 100배 1000배 공감해요. 비현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저도그래요 2017/07/2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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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와 상황이 너무 비슷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국비학원도 생활이 안되서 중도포기했어요. 서른이 넘었는데도 취업도 어렵고 결혼은 꿈도 못 꿉니다...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 안녕 2017/07/26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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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한 자기 이야기가 주는 울림이 크네요. 경험 나눠주셔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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