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로코 2017/07/05 [14:07]

    수정 삭제

    잘 읽었습니다. 인용된 문구는 저도 쿵하네요. ㅠㅜ 여자들 삶을 생각합니다. 더 나은 삶을 내게 주도 싶어요
  • 안녕 2017/07/25 [17:07]

    수정 삭제

    도르테아의 인터뷰 중 "그렇게 해주면 남편도 이제는 내가 정상이래요.”라는 표현에 감전된 독자가 저뿐만이 아니군요.
나름 빅뉴스 아주의 지멋대로
야금야금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비전화(非電化) 테마파크에 가다
메인사진
. ... / 이민영
반다의 질병 관통기
‘아픈 몸들의 경험’이 소통되는 사회로!
메인사진
. ... / 반다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그날 당신은 용감하게 자신을 지켰습니다
메인사진
. ... / 최하란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예멘 난민 혐오…당신의 머릿속 ‘난민’ 이미지는 무엇인가요?
[뉴스레터] 당신은 혼자가 아니야…일본에선 ‘위투’(#WeToo) 운동
2018년 6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임이 열렸습니다!
[뉴스레터] 종전 선언의 시대, 북한여성과 어떻게 만날까
일다의 신간 <이미지 페미니즘> 출간 소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