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검은 2017/07/06 [13:07]

    수정 삭제

    저는 예전에 이 사례를 젠더 결정론으로 들은 적이 있습니다. 이후에 충격적인 자살 실화를 알게되었어요. 정말 슬픕니다. 자기 이론 세울려고 당사자들 이용해먹는 박사님들 참 잔인하구요. 지금 기사 보니까 더 안타깝네요. 데이비드의 말이 그의 고통을 들려주는 것 같아요.
  • 안녕 2017/07/25 [17:07]

    수정 삭제

    갑작스러운 사고에 전문가라는 의료진에게 전적으로 의존했던 부모, 여러 혼란 속에서 자신을 위한 선택을 해나가는 당사자, 이 사안을 바라보는 사회의 여러 시각들이 엉켜있는 사건이네요. 데이비드 라이머의 명복을 빌며.
머리 짧은 여자 아주의 지멋대로
고작 밥 짓기, 무려 밥 짓기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뚱뚱하지 않지만, 뚱뚱하다
메인사진
. ... / 최하란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풍요의 곳간, 몸
메인사진
. ... / 김혜련
반다의 질병 관통기
‘다른 삶’을 질병의 원인으로 지목하는 사회
메인사진
. ... / 반다
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
당근이랑 다로랑
정은의 빨강그림판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실종된 ‘그녀들의 목소리’ 찾기
[뉴스레터] 작년 한 해 무슨 일이… 페미니즘 이슈 꼽아보기
[뉴스레터] 여성의 밤길 ‘보호’가 아니라 ‘안전’이 필요하다
[뉴스레터] ‘성평등’을 반대하는 사람들
[뉴스레터] 가부장제에 희생된 천재 여성조각가의 고통
[뉴스레터] 여성의 영역, 여성의 범주를 깬 여성들
[뉴스레터] ‘IMF 20년’ 해고된 여성들을 기억하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