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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은 2017/07/06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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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예전에 이 사례를 젠더 결정론으로 들은 적이 있습니다. 이후에 충격적인 자살 실화를 알게되었어요. 정말 슬픕니다. 자기 이론 세울려고 당사자들 이용해먹는 박사님들 참 잔인하구요. 지금 기사 보니까 더 안타깝네요. 데이비드의 말이 그의 고통을 들려주는 것 같아요.
  • 안녕 2017/07/25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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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작스러운 사고에 전문가라는 의료진에게 전적으로 의존했던 부모, 여러 혼란 속에서 자신을 위한 선택을 해나가는 당사자, 이 사안을 바라보는 사회의 여러 시각들이 엉켜있는 사건이네요. 데이비드 라이머의 명복을 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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