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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루 2017/07/07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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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중요한 거 같아요. 가족들하고도 상의도 필요하구요. 미리미리..
  • 거북이 2017/07/08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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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전절제했던 사람으로서 구구절절 공감하며 읽었습니다.저도 알았더라면 반절제 했을겁니다. 저는 일센치도 안됐었기 때문에. 정말 다른 분들은 사전준비해서 후회하는 일 없으시길 바랍니다. 이런 글이 많아져야 합니다
  • a 2017/07/19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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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기사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의사들이(양의학이든 한의학이든), 자기네가 제시한 치료법에 의문을 품거나 거부하거나 다른 치료법을 물어보거면, 비전문가인 환자가 뭘 아냐는 식으로 무시하면서 자기네 의견을 강요하고, 자기네 말을 듣지 않으면 큰일날 것처럼 말하더라고요. 의사는 물론 전문가고, 환자는 의사만큼의 전문가가 아니긴 하지만 의사들이 환자의 알 권리와 치료를 선택할 권리를 좀 더 존중해 주면 좋겠습니다.
  • 안녕 2017/07/26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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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 개개인이 의료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하는 것과 동시에 의료인과 의료기관에 대한 신뢰도 확보가 우선되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들이 전문가인 것은 사실인데 총체적인 시각을 제시하고 환자의 선택을 지지하는 역할에는 너무 소홀한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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