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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라 2017/07/17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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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당 사진만 봐도 답답한 마음 구석이 확 펴지는 느낌이 드네요. 안도 밖도 아닌 자연의 세계이면서 안정을 주는 공간이라는 해석에 놀랐습니다. 쪼그마해도 마당 있는 곳이 좋군요.
  • 안녕 2017/07/25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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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넓은 마당이네요. 도심에서 해발 300미터 짜리 산 중턱에 자리한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도 봄이 되니 물까치가 날아들어 둥지를 짓더라고요. 자리만 내주면 생명은 언제든 깃드는 모양이예요.
  • 웃는혜란 2017/08/09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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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 더워도 데크 탁자에 밥 들고 나가 삼색이 고양이의 '오늘 반찬 뭐야?'하는 관심 받으며 아침밥을 먹고 한창 뛰어노는 강아지들 따라다니며 머리 쓰다듬어 주고 더운데 젖먹이느라 고생하는 어미개 해피한테 시원한 물도 떠다주고 뒷마당 밭에서 연일 쏟아지는 오이 방울토마토 한양푼 가득 따들고 오며 이웃집 해피아저씨 삼색이아줌마 후추이모 얼굴보며 손흔들고 인사도 나누는 딸아이 규련의 마당도 매일매일 풍성합니다^^
  • 사루비아 2017/11/13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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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갑습니다. 우연히 들리게 되었습니다.마당~ 어릴 때는 우리 모두들 마당있는 집에서 자랐는데...지금은 마당 있는 집을 그리워만 하며 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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