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내일 2017/07/19 [11:07]

    수정 삭제

    증명사진 얘기 넘 리얼해요....
  • 푹푹 2017/07/19 [18:07]

    수정 삭제

    공감되는 일상이네요. 우리 같이 힘내요!!!
  • 바람 2017/07/19 [20:07]

    수정 삭제

    솔직한 글에 위로가 됩니다
  • season 2017/07/20 [11:07]

    수정 삭제

    페미니즘 실천을 어겨야할 때 나를 무시해야 할 때 정말 괴롭습니다. 기사 정말 잘 읽었어요.
  • 슈비두왑 2017/07/20 [12:07]

    수정 삭제

    제 얘기인줄 알았어요...
  • 안녕 2017/07/24 [17:07]

    수정 삭제

    가감을 덜은 일상이 주는 힘이 있네요. 이게 지금 우리를 구성하고 있는 생활이죠.
  • 무족 2017/08/13 [18:08]

    수정 삭제

    "비싼 월세를 감당하며 가게를 오픈하는 그와, 그의 가게에 최저시급의 알바자리를 구하는 나. 대학 동문이라는 말에는 얼마나 많은 간격이 있나. 4층의 가게에서 1층으로 내려오며 여전히 4층에 있을 그와의 거리를 생각했다. 난 왜 여기에 있는 걸까." 감정을 글로 형상화하는 감각이 좋으시군요. 건필하시기 바랍니다.
  • 신밧드 2017/11/22 [18:11]

    수정 삭제

    한숨이 나옵니다. 화장을 꼭 해야하는 사회... 민낯이 훨씬 예쁘시네요^^
  • ↑↑↑↑↑ 2017/12/07 [16:12]

    수정 삭제

    ...?? 왜 얼평하세요...?
  • 댓글 신고기능 2017/12/21 [02:12]

    수정 삭제

    댓글 신고할 수 있는 기능 좀 있었으면 좋겠어요. 포비아가 여기 있네요
아주의 지멋대로 나름 빅뉴스
나 혼자 먹기에 더 잘 요리해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방사능, 눈에 보이지 않는 위험을 측정하다
메인사진
. ... / 이민영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불법촬영 범죄 피해를 당했을 때 대처하기
메인사진
. ... / 최하란

독자들의 화력 지원 영상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성매매 시장처럼 산업이 된 ‘사이버성폭력’
[뉴스레터] 안희정 성폭력 재판에서 ‘진짜’ 주목해야 하는 것은?
2018년 7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임이 열렸습니다!
[뉴스레터] 해외입양인 여성들의 칼럼 연재가 시작되었습니다!
[뉴스레터] 예멘 난민 혐오…당신의 머릿속 ‘난민’ 이미지는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