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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드렛 2017/08/11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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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화 저도 봤는데 이런 식으로도 해석되는군요! 사랑 이야기로만 보는 시각보다 훨~ 참신하고 감동적입니다!
  • 바람지기 2017/08/11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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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마지막 병원에서 에버렛의 대사를 듣고 제 마음 속의 어떤 부분이 잘게 깨져나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변해가는 두 사람의 관계와 각자의 마음 속 풍경이 집 안에 채워져가는 그림으로 표현되는 부분은 너무도 사랑스럽고 행복한 연출이었습니다.
  • guess 2017/08/11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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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예술가들 조명하는 영화 나오는 거 좋아요!
  • 그리미 2017/08/12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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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이 참 좋아요..내사랑 평한 글들중에서 제일 날카로운 통찰이 느껴지는 글입니다. 글을 읽으면서 모드를 더 깊이 이해하게됐어요!
  • 꿈쟁이 2017/08/22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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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내사랑 봤는데..글을 읽으니 더깊히 이해하게 되네요..가부장사회에서 여성으로 ,,예술가로 살아간다는것...참으로 용기가 필요한 일인것 같습니다..넘 맘에 와닿고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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