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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카스짱 2017/08/16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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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어떤 집보다 더 매력있어요.
  • Join 2017/08/17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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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짓는 집...
  • Join 2017/08/17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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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설퍼도 아름다울 수밖에 없을 거 같아요. 근데 너무 아름답네요~
  • 일혜 2018/03/1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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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이 ‘무엇으로도 대신할 수 없는 존재의 얼굴.
    대신할 수 없는 존재의, 대신할 수 없는 삶의 방식.
    대신할 수 없는 리듬’이라는 것을 스스로의 몸으로 감지했을까

    집을 대하는 방식은
    삶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에 대한
    답변과 맞물려있습니다.
    집에 대한 정성이
    존재에 대한 애틋함으로 가득합니다.

    모성의 원형이 집으로 드러남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