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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8/30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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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 읽고 충격받은 거 중에 피임약 부작용도 있죠. 여자로 산다는 건.. 참 너무 피곤한 일 같아요.
  • maple 2017/09/07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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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진솔한 이야기라 공감되는 부분이 컸습니다. 할 말이 많지만 접어놓고 싶은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 aloha 2017/09/28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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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번 정독하고 타자로 옮기면서 한번 더 정독해야 할 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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