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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희 2017/08/28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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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약 한달간의 시간이 있었는데 꼭 그때를 보는 것 같아서 놀랐습니다. 언제까지가 될 지 알수 없고 혹시 이게 마지막일까뵈 두려웠던 시간은 영원히 갈 것 같아서 함들었지만 다행히 지나가더군요. 위기를 넘기고 이내 일상이 평정을 찾아갔지만 다시 또 오겠죠. 그땐 좀더 잘 그 시간을 맞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 무하 2017/08/28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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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섬망이라는 단어를 보고 허겁지겁 기사를 읽었습니다. 저도 작년에 아버지가 10시간이 넘는 수술을 하시고, 4일정도 섬망을 겪으셨어요. 그때 생각을 하면, 너무 가슴이 아파요. 의사선생님께서 일시적인 것이니 너무 걱정마시라, 하셨지만....저와 남동생은 둘 다 비혼인데도 업무상 좀 더 자율시간이 많은 제가 병실을 지킬때마다 너무너무 힘들었습니다. 그 마음 같이 나눌 수 있어 공감되고, 이런 대화의 시간이 많아지길 기원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liberty 2017/09/02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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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기사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siaa 2017/09/0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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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내용의 기사입니다. 잘 읽었어요.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글이네요.
  • 2017/09/1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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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글 감사합니다.
  • 0128 2018/01/28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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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글쓴이님께 여쭤보고 싶은일이 있는데, 연락드릴 방법이 있는지 문의드립니다저희 아버지께서 병원치료 한달기간동안 섬망증세를 앓으셨고, 헌재 집에 계신지 2주째인데, 증세의 강약은 있습니다만 여전히 섬망증세가 있습니다
  • 아빠딸 2018/03/20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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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망글을 찾다 보게되었습니다... 저희 아빠 지금 섬망이 심해지고 계시네요.... 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