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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타 2017/08/31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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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기하네요. 상량식 말로만 들었는데 자세히 알게 돼서 좋았습니다
  • 웃는혜란 2017/09/05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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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그날이 다시 떠오르네요 '집의 하늘을 이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