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시유 2017/09/26 [13:09]

    수정 삭제

    리얼하다.. 그 심정 뭔지 알 거 같아요.... 커피 한 잔이 무척 사치인 적이 있었죠. 내게 주는 선물이라며...
  • ㅇㅇ 2017/09/26 [20:09]

    수정 삭제

    어떤 날은 돈계산 하지 않고 스튜핏하게 마음껏 쓰고 싶죠...
  • 파푸 2017/09/27 [13:09]

    수정 삭제

    닭꼬치 공감되네요 ㅠㅠ 저두 고민하다가 뭐 이런것까지 망설여!하구 먹을때가 많아요. 보상심리 때문에 더 그런것같아요 .. 살기왜이리 힘든지 ..
  • 하루 2017/10/11 [22:10]

    수정 삭제

    닭꼬치에서 빵터졌네요. 흔히들 ㅅㅂ비용이라고들 하죠??
아주의 지멋대로 머리 짧은 여자
갓 늙기 시작했다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밥’의 언어를 찾아서
메인사진
. ... / 김혜련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더 흔한 폭력과 더 두려운 폭력
메인사진
. ... / 최하란
초보여행자 헤이유의 세계여행
여행은 역시 사람이 반인 것 같아!
메인사진
. ... / 헤이유
반다의 질병 관통기
시간 사용에 대한 자기결정권
메인사진
. ... / 반다
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
당근이랑 다로랑
정은의 빨강그림판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용기 있는 고발이 할리우드를
[뉴스레터] 페미니즘 브랜딩 현상을 보며
2017년 9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뉴스레터] 안전한 생리대를 사용할 권리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