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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 2017/09/28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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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 뭉클하네요. 치매가 오면 함께 지내기 너무 힘들다는데, 어머니 아버지 작가님 다 존경스러워요. 서로를 의지하며 마음 많이 다잡았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 아서 2017/09/28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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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마지막은 어떨까.... 연재 기사 보면서 저도 주위에 친구들이랑 우리의 노후에 대해 얘기해볼 기회를 가졌어요. 경쟁 중심 사회에서 간병이라는 게 얼마나 무시되고 있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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