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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 2017/09/30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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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님도 아름다우십니다~~^^
  • 스머프 2017/10/0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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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된 시간이 색깔로 남은 걸 봤을 때 정말 아름답다고 느낀 적이 있어요. 낡고 헐었지만 사라지지 않은 것에 대한 헌사 잘 봤습니다.
  • 웃는혜란 2017/10/14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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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 저도 고향집에 부러져서 아빠가 철사로 겨우 꿰메 고쳐 놓은 재봉틀의자 하나가 왠지 제 마음을 이끌어 우리집에 가져다 놓았어요 글을 읽으며 그 의자가 새삼 더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그리고 우리아빠 별명도 강가이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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