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봉봉 2017/10/03 [00:10]

    수정 삭제

    저도 멀미 때문에 큰집 가는 길이 너무 험하게 느껴졌던 기억이 납니다. 성인이 되어서는 친척 집에 거의 가본 적이 없어요. 친척들 간에 관계가 안 좋아서는 아니지만, 연휴에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재밌는 시간 보내는 것이 좋아서요. 이번 연휴는 길어서 잠도 많이 자고 책도 좀 읽으려고 합니다.
  • under 2017/10/06 [12:10]

    수정 삭제

    남은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아주의 지멋대로 보는 재미 같은 게 여유로운 추석 연휴 보내는 법이죠 ^^
나름 빅뉴스 아주의 지멋대로
굿 럭!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셀프 디펜스, 모의연습이 중요하다
메인사진
. ... / 최하란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방사능, 눈에 보이지 않는 위험을 측정하다
메인사진
. ... / 이민영

독자들의 화력 지원 영상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성매매 시장처럼 산업이 된 ‘사이버성폭력’
[뉴스레터] 안희정 성폭력 재판에서 ‘진짜’ 주목해야 하는 것은?
2018년 7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임이 열렸습니다!
[뉴스레터] 해외입양인 여성들의 칼럼 연재가 시작되었습니다!
[뉴스레터] 예멘 난민 혐오…당신의 머릿속 ‘난민’ 이미지는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