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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2017/10/0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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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나도 마음의 준비를 해야 겠군요...
  • 다래 2017/10/0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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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경험 나눠주셔서 도움이 됐습니다. 간병에 대해서 학습할 수 았는 사회를 꿈꾸게 되네요..
  • 바보 2017/10/07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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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겪은 바 대로 쓰셨군요.시간이 지나면 형제간 비열해지고 그렇습니다.눈에 보이는 직업이 아니라서 인정도 해주지 않고,그 덕분에 타인의 작품을 엉망으로 써줬습니다.부친도 그렇게 떠나셨고 이제 모친께서 자리보전 하는데사실 두 번 다시 손들고 일임하고 싶지 않더군요.병상에 계신 모친께서 완쾌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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