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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비 2017/10/23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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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의 암 투병이라니 생각만 해도 눈앞이 캄캄해요. 저도 인생계획에 그런 일을 넣지 않고 있다는 걸 알게됐습니다. 글 보면서 인생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 snow 2017/10/23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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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샹하게 그려지네요 경험 들려주신 것 감사해요
  • 독자 2017/10/25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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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순간을 감사하게.... 저도 벼랑끝에서 생각하게 된 거에요. 엄마와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 숨고르기 2017/10/26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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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중한 글, 잘 읽었습니다.
  • 평화 2017/10/30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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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요가 시작한 지 8년 되었어요. 요가에서 그날 하루를 견디어갈, 작지만 단단한 에너지를 얻습니다. 투병하다가 60대에 돌아가신 저희 어머니 생각을 떠올리며 소중한 글 잘 보았습니다. 힘겨운 시간들을 잘 견디어 오셨네요.. 힘껏 응원합니다!!
  • 자강 2017/11/26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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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생한 얘기 잘 읽었습니다암투병이 정말로 만만치 않다는걸 새삼 느끼게됩니다 이런 일이 언제나 일어날 수 있다는걸내 삶과 결코 무관하지 않을 수 있다는걸깨닫게 합니다 매순간 누릴 수 있는 소소한일상을 소중히 여기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을가져봅니다 좋은 글 감사드리며 어머니의 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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