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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리 2017/11/01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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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방은 정신이 결여된 말같고 부엌은 그야말로 희노애락 삶의 깊이가 묻어있는 말처럼 느껴집니다 아름다운 부엌을 꾸리고 계시네요...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
  • 보헤미안 2017/11/02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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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 부엌이 참 보기 좋네요. 음식 만들 맛이 나는 부엌이 따로 있다는 걸 저도 뒤늦게 알게되었습니다. ㅎㅎ
  • 빨간모자 2017/11/06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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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부엌은 절대로 관찰하시면 안됩니다. 후내년 쯤엔 제 부엌 식탁에서 함께 수저를 들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요. (늑대가 무서워요. ㅎㅎ ㅎ)
  • 2017/11/13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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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 내린 날의 부엌창가 매우 아름답네요. 저는 요즘 부엌과 친해지려 노력하고 있어요. 의무감을 지우니 학교에 처음가는 아이처럼 신기로움도 있네요.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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