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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냥이 2017/10/3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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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고생 마음고생 많으셨어요. 너무 어린 나이에 무거운 짐을 지게 되다니 얼마나 힘들었을까 상상도 못 하겠네요. 중년에 맞이하기에도 당황스럽고 벅찬 상황인데 말이에요. 살면서 돌봄이 얼마나 필요하고 많은 시간과 노동을 들이는 일인지 새삼 알게되고, 현실에 전혀 맞지 않는 인식이 얼마나 부당한지도 알게 되었어요. 간병을 하는 사람이 겪은 얘기가 위안이 됩니다.
  • jimin 2017/10/31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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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병과 직장 유지는 불가능한 일일까요, 저도 고민입니다. 참 수고가 많으시네요. 어마니의 건강을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