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싱글 2017/11/02 [17:11]

    수정 삭제

    통쾌하네요 ㅎㅎ
  • OO 2017/11/03 [10:11]

    수정 삭제

    인생의 희노애락 왜 알아야 할까... ㅋㅋㅋ
  • 12 2017/11/04 [14:11]

    수정 삭제

    사이다입니다!!!
  • ㅇㅇ 2017/11/11 [12:11]

    수정 삭제

    진짜 살아있는 글이네요ㅋㅋㅋ
  • 2017/11/12 [15:11]

    수정 삭제

    현명한 생각입니다.애를 낳으면 철이 드는게 아니라 사회적 억압 구조안에 들어가게되는거죠. 아이는 예쁘고 육아도 아이가 예쁜만큼 감내할수있지만 엄마,아줌마라는 신분에게 가해지는 사회적 억압과 차별은 상상 그 이상입니다.단지 내 아이에게만 좋은 엄마이면 되는건데... 왜 모든 곳에서 엄마이길 기대할까요. 딸인 것이 한 사람의 정체성이 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엄마인것도 그사람의 정체성이 될 수 없어요.
  • 철이 2017/12/19 [11:12]

    수정 삭제

    좋은 내용입니다. 요즘의 자본주의는 어린이를 앞장세우는 것 같습니다...
나름 빅뉴스 아주의 지멋대로
야금야금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비전화(非電化) 테마파크에 가다
메인사진
. ... / 이민영
반다의 질병 관통기
‘아픈 몸들의 경험’이 소통되는 사회로!
메인사진
. ... / 반다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그날 당신은 용감하게 자신을 지켰습니다
메인사진
. ... / 최하란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예멘 난민 혐오…당신의 머릿속 ‘난민’ 이미지는 무엇인가요?
[뉴스레터] 당신은 혼자가 아니야…일본에선 ‘위투’(#WeToo) 운동
2018년 6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임이 열렸습니다!
[뉴스레터] 종전 선언의 시대, 북한여성과 어떻게 만날까
일다의 신간 <이미지 페미니즘> 출간 소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