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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15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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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테랑 최근에 봤는데... 장윤주 역할이 존재감이 작지 않았어요. 실제 경찰에서 그런 호칭은 안 쓸텐데 화 나네요. 이제 대중매체에서 '미스*' 이런 호칭은 없어져야 할 때가 아닐까
  • 독자 2017/11/1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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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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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최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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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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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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