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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자 2017/11/23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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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레이스 앤 프랭키는 몰랐네요. 굳 정보 얻어갑니다~
  • Jds 2017/11/24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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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좋아요. 이런 거 ㅎㅎ
  • 망고네 2017/11/24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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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다! 다음 편도 기다릴게요!!
  • 피스 2017/11/28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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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여기에 ‘체인지 디바’ 도 추가해서 추천해요 ㅎㅎ 모델이 사고로 죽은 이후 유능한 변호사의 몸에 들어가서 일어나는 흥미롭고 무겁지만은 않은 에피소드들인데 매 화마다 여러 사건들이 일어나고 해결되면서 지루할 틈이 없어요. 그리고 여성들의 다양한 모습을 결코 비하하지 않고 보여줘요~
아주의 지멋대로 머리 짧은 여자
그런 날들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뚱뚱하지 않지만, 뚱뚱하다
메인사진
. ... / 최하란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풍요의 곳간, 몸
메인사진
. ... / 김혜련
반다의 질병 관통기
‘다른 삶’을 질병의 원인으로 지목하는 사회
메인사진
. ... / 반다
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
당근이랑 다로랑
정은의 빨강그림판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메인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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