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깊이 2017/11/25 [11:11]

    수정 삭제

    지금 내게 필요한 얘기라서 읽고 또 읽었습니다
  • 걷다 2017/11/26 [16:11]

    수정 삭제

    많이 생각하게 하는 글이었습니다. '자신을 위한 밥상 차리기' 돌봄노동의 수단으로 짓는 밥이 아닌 오롯이 나를 존중하는 밥상.
  • 도토리와 다람쥐 2017/11/29 [09:11]

    수정 삭제

    공감합니다.. 노동시간이 언제쯤 줄어들까요 ㅠㅠ 어제도 밥 차리고 보니까 아홉시가 훌쩍 넘더라구요 ㅠㅠ 쉽진 않지만 의식적으로라도 잘 챙겨먹어야겠습니다.
  • 나비 2017/12/14 [14:12]

    수정 삭제

    좀전에 휴대폰을 손에 들고 점심을 먹었는데..^^; 밥을 해먹는 것만으로 뿌듯해 했었는데 먹는 태도에 대해 되돌아보게 되었어요. 글 속에서 경건한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듯 해요.
아주의 지멋대로 나름 빅뉴스
하루하루 살아낼 잔근육 기르기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바라는 삶을 살아내는 힘”
메인사진
. ... / 이민영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일상으로 들어온 ‘나의 페미니즘’
메인사진
. ... / 김혜련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성폭력 자기 방어 가이드
메인사진
. ... / 최하란
반다의 질병 관통기
질병과 장애는 구분되어야 할까?
메인사진
. ... / 반다
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
당근이랑 다로랑
정은의 빨강그림판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메인사진
일다소식
<일다>에서 2018년 함께할 독자위원을 모집합니다!
2018년 4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임이 열렸습니다.
[뉴스레터] 강간공화국을 뒷받침해 온 법, ‘무고죄’
[뉴스레터] 다문화를 ‘소비’할뿐 인종주의는 깨지 않잖아요
[뉴스레터] 성차별 방송광고에 ‘댓글 뭇매’로는 족하지 않다
<페미니스트 엄마와 초딩 아들의 성적 대화>가 출간됐습니다!
2018년 3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임이 열렸습니다.
[뉴스레터] “미투” “위드유” 우리는 어디든 존재한다
[뉴스레터] 미투운동, 이제는 돌아갈 수 없는 사회적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