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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깊이 2017/11/25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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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내게 필요한 얘기라서 읽고 또 읽었습니다
  • 걷다 2017/11/26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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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이 생각하게 하는 글이었습니다. '자신을 위한 밥상 차리기' 돌봄노동의 수단으로 짓는 밥이 아닌 오롯이 나를 존중하는 밥상.
  • 도토리와 다람쥐 2017/11/29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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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합니다.. 노동시간이 언제쯤 줄어들까요 ㅠㅠ 어제도 밥 차리고 보니까 아홉시가 훌쩍 넘더라구요 ㅠㅠ 쉽진 않지만 의식적으로라도 잘 챙겨먹어야겠습니다.
  • 나비 2017/12/14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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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전에 휴대폰을 손에 들고 점심을 먹었는데..^^; 밥을 해먹는 것만으로 뿌듯해 했었는데 먹는 태도에 대해 되돌아보게 되었어요. 글 속에서 경건한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