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하아 2017/12/14 [14:12]

    수정 삭제

    진짜 현실적인 얘기... 그깟 얼마에 생색내고 접근하는 *충들 너무 많아서 놀람. 순진하게 살면 안 된다는 교훈과 공포. 진짜 공감해요.
  • 2017/12/15 [13:12]

    수정 삭제

    끄덕이며 봤어요
  • 11 2017/12/16 [20:12]

    수정 삭제

    비교적 비슷한 나이대로 공감하며 봤습니다. 후반부는 위험하셨을텐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확실히 호의에는 그만한 대가가 따르는 것 같아요. 상대방(남성)이 사소하게 사탕 주거나 관심가지는 걸 너무 거절하면 상대방이 무안해할까봐 마지못해 받아주는데, 상대방은 자기에게 관심있는 줄 알고 수위가 막 나가더라고요. 그럴 땐 호의를 거절하고 아예 상대를 안 하는데, 그럼 그 ㄲ때는 '왜 자기에게 여지를 줬냐, 왜 좋은 척 했냐'며 적반하장입니다. 착각한 자기가 잘못 아닌가요? 여성은 언제까지 저런 막무가내를 받아줘야 하나요?
  • 민팝 2017/12/17 [11:12]

    수정 삭제

    나만 이런거 겪는게 아니였군요....
  • 학이 2017/12/19 [11:12]

    수정 삭제

    좋은 글입니다...
  • 임모르텔 2017/12/22 [04:12]

    수정 삭제

    읽으며 서울살이때가 생각나네요! 공감합니다. 체감가는 이야기 ..앞으로 변해야할 것들이 태산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