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얀새 2017/12/20 [19:12]

    수정 삭제

    행동해야 사회가 바뀌는 군요
  • 쿠키 2017/12/20 [19:12]

    수정 삭제

    생리에 대해 숨기지 않아도 되는 사회가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 낭미 2017/12/24 [05:12]

    수정 삭제

    희정님 기사 반갑습니다. 좋은 시작들이네요^^
아주의 지멋대로 머리 짧은 여자
그런 날들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뚱뚱하지 않지만, 뚱뚱하다
메인사진
. ... / 최하란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풍요의 곳간, 몸
메인사진
. ... / 김혜련
반다의 질병 관통기
‘다른 삶’을 질병의 원인으로 지목하는 사회
메인사진
. ... / 반다
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
당근이랑 다로랑
정은의 빨강그림판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실종된 ‘그녀들의 목소리’ 찾기
[뉴스레터] 작년 한 해 무슨 일이… 페미니즘 이슈 꼽아보기
[뉴스레터] 여성의 밤길 ‘보호’가 아니라 ‘안전’이 필요하다
[뉴스레터] ‘성평등’을 반대하는 사람들
[뉴스레터] 가부장제에 희생된 천재 여성조각가의 고통
[뉴스레터] 여성의 영역, 여성의 범주를 깬 여성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