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박주영 2017/12/29 [00:12]

    수정 삭제

    양성평등 주장은 신념에 따른 주장이지 차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흡연자 평등을 이야기하지 않듯이 성소수자 역시 평등을 이야기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나름 빅뉴스 아주의 지멋대로
야금야금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비전화(非電化) 테마파크에 가다
메인사진
. ... / 이민영
반다의 질병 관통기
‘아픈 몸들의 경험’이 소통되는 사회로!
메인사진
. ... / 반다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그날 당신은 용감하게 자신을 지켰습니다
메인사진
. ... / 최하란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예멘 난민 혐오…당신의 머릿속 ‘난민’ 이미지는 무엇인가요?
[뉴스레터] 당신은 혼자가 아니야…일본에선 ‘위투’(#WeToo) 운동
2018년 6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임이 열렸습니다!
[뉴스레터] 종전 선언의 시대, 북한여성과 어떻게 만날까
일다의 신간 <이미지 페미니즘> 출간 소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