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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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7/12/31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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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왁싱샵 여성 살인사건.. 너무 무섭고 화가 났던 사건들이 쉽게 잊혀지는 게 안타까워요!
  • dfadfa 2018/01/01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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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미는 암이다 - by 전세계
  • 메이플 2018/01/02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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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보니까 페미 친구들과 한 해 일어난 사건들 떠올려보구 함 정리해보는 것도 필요하겠다 싶네요.
  • doit 2018/01/02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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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 내요! 힘 받는 일들이 많이 일어났으면 좋겠다
  • ㅇㅅㅇ 2018/01/02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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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페미니스트들이 나올테니, 힘줍시다!
  • 새해 복 많이들 받으세요~ 2018/01/04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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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감사합니다. 많은 위로를 받습니다.
    충무로 영화판도 그렇고 2017년이 참 뭐시기했네요.
    내년에는 2017년을 최악의 해로 추억할수있게되기를 바랍니다.
  • ㅇㅇ 2018/02/02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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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정부 탓하는 글을 보니 참 놀랐네요.... 그냥 본인들이 하는 행동이 모순이란 생각은 안하셨어요? 그렇게 홀로 고결한척, 소수자와 여성인권을 위하는척 하시면서 새정부 욕을(게다가 치우쳐진 욕) 해서 자유발정당이 조금의 득표차로 이기게 되면 여성인권은 그대로 겉잡을 수 없이 후퇴하는거에요. 또 그래서 도대체 서지현 검사를 위한 목소리는 언재내실건데요. 탁현민 행정관땐 그렇게 유독 난리를 피우시더니.....이젠 말이 없는 분들이여..... 보수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정치를 위한 선택적 인권챙기와 다를바가 없어보여요~
  • ㅇㅇ 2018/02/02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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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이번 정부가 소수자, 여성인권을 위해 한 일좀 찾아보세요. 설마 정치인 저놈이나 이놈이나 똑같아~! 라는 그런 덜떨어진 생각을 갖고계신건 아니죠? 그런 마인드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이명박근혜 뽑거나 투표 안해서 우리나라가 9년동안 기득권층에 의해 개판이 됐잖아요... 저도 여자로서 그 누구보다 여성인권을 위해 노력하지만 적어도 고결한척, 흠엄는척 하며 노력하는 문정부에 화살을 돌릴바엔 이미 발정제, 성범죄로 그득그득한 야당을 패겠어요. 그게 제가, 소외받는 소수자들이 사회 규범에 더 가까워 질 수 있는 방법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