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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얀새 2018/01/08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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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읽었습니다
  • 안녕 2018/02/04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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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too가 흑인 여성으로부터 시작됐지만 백인 여성의 언급으로 확산된 것처럼, 백래쉬 역시 거대국가 출신의 권위와 영향력 있는 여성의 제안을 통해 잠재울 수 있었다는 점이 안타깝지만 그 또한 작금의 현실이겠지요. 이러한 현실에 낙담하지 않고 각자가 할 수 있는 무언가를 시도한다는 소식은 늘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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