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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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두 2018/01/14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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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8/01/15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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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글들 감사합니다. '영화로 읽는 페미니즘' 곧 연재재개해주시길...

    촛불시위로 탄핵을 이루고 정권을 바꾸고 되려 여성신체는 정육점고기로 환원된듯한 2017년 한국(상업)영화계와,
    공석이었던 '(열폭소년심보들의) 파리대왕' 계보를 이어 등극해버린 어느 남배우와.
    '국제시장'과 '1987년'의 유사지점을 모르는듯한 '페미니스트 대통령(?)'이 씁쓸해지는 요즈음입니다.

    2017년 국내외 여성운동들의 성과들과 목소리들을 묵살하고
    다시금 그남들만의 병리적 도착(퇴행)을 맛본 일부(?) 한국남성문화와 그 키즈들이
    결과적으로는 "한국영화산업 전반적인 침체"였다는 2017년을 교훈삼아 2018년부터는 환골탈태가 가능할지요...?
  • 구구 2018/01/15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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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재 끝이라니 아쉬워요.. 영화로 보는 페미니즘 얘기 재밌게 읽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2018/01/15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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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 알았지만 마지막 연재였다니 아쉽네요 ㅠ 다른글도 읽으러 가야겠습니다.
  • 소금쟁이 2018/01/16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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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덮어놓고 낳다 보면 거지꼴을 못 면한다. 둘만 낳아 잘 기르자 해가믄서 애 쪼매만 낳으라고 호들갑 떨던 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저츨산이 또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유행도 돌고 시류도 돌고 정권도 돌고... 세상은 돌고도는 세상.
  • 독자 2018/01/17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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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씽을 봐야겠다
  • 레이78 2018/01/24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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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해요. 내용이 너무좋네요. 감사합니다. 또 뵙기를 고대합니다.
  • 안녕 2018/02/04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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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 안에서도 동일노동 동일임금의 원칙이 지켜지지 않는 건 물론이고 보이지 않는 노동은 여성이 주로 맡고 있습니다. 어떻게 변주한 이름으로 호명되든 그 태생은 같은 곳이지요. 연재 마무리가 아쉽네요. 그동안의 글 선물,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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