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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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보하나 2018/01/19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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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류가 있다. 누가 페미니즘을 두려워하지? 두려워하는게 아니라 하나같이 비도덕적이고 논리적 모순이 심각하여 싫어하는 것이다. 정작 그 여인들은 잘못을 저질러 놓고도 그에 대한 얘기는 쏘옥 빼놓고 상황이 불리하게 돌아가면 돌연 피해자 가면을 쓰고, 상대방이 혐오한다는 방어막을 꺼내드는 모습 한두번 보나? 당장 눈에 보이는 사람들만 페미니즘을 싫어한다고 믿고 싶겠지. 그게 페미니스트의 수준이야.
  • 내일 2018/01/19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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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미니즘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바보야, 역사가 말해준다. 그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반가운 기사 보네요!
  • . 2018/01/1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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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 보수가 일관성이라도 있으면 좀 이해를 할텐데... 기독교가 들어오지도 않았던 조선시대로 돌아가고 싶다는 건지....
  • 건전한사상 2018/01/19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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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자체가 편파적이네요. 현재 우리나라 페미니스트가 정상이라고 생각하는지?? 정치적이고 이기적인 집단으로 보여집니다. 페미니스트를 모르면 시대에 뒤떨어진다는 생각자체가 모순이죠. 상식이 비상식이 되는 세상으로 만들지 맙시다. 인권이란 이름아래 범죄를 옹호하지마세요. 여성과남성은 평등합니다. 약자는 노인,장애인,아동 입니다.
  • Raccoon 2018/01/19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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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분석이네요 업어갈게요
  • ㅋㅋㅋㅋㅋ 2018/01/19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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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고들 있네~ 두려워하는건 페미니스트겠지. 페미니스트가 얼마나 성에 집착을 하고 이기적인 여자들인지를 만천하에 스스로 알리고들 있는데 ㅋㅋ
  • 무슨소리죠? 2018/01/19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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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소수자의 마지막에 대해서는 아무말 하지 않고, 다만 그들의 이야기만 들려주는 것은 방송의 중립성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것이 아닐까요? 반대편의 입장도 들어보아야 하지 않나요? 이 기사가 참 이상하군요. 그래서 기독교 세력만 반대한다는 말인가요? 아이고... 무교인도 사람도 반대합니다.
  • 냥냥이's 2018/01/19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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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어이가 없네..........페미니스트가 아니면 차별과 혐오의 벽이 있는 사람이라고 규정지어버리는것 자체가 억지다.....기본적인 차별과 혐오를 경험하고 싶다면 북한이나 이슬람권에 다녀온 후에 얘기해 보라.......차별과 혐오는 조선시대 우리 선조들이 늘 해 오던 일이고...우리나라에 기독교들이 들어 오면서 이런 차별과 혐오가 거의 사라졌다.....뿐인가?교육과 경제까지 기초를 닦았다해도 과언이 아니다.......지금 먹고 살만해진 지금 정신적인 타락을 행동으로 옮기고 싶은데 못하게 하니깐 피해자 코스프레하는것 아닌가? 당신의 쾌락을 위해 투쟁하기전에 국가와 가정을 소중하게 생각해보시기 바란다...................
  • 웃기지마라 2018/01/19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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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미니스트들은 소수자들을 악용해서 여성이기주의를 퍼뜨리기위한 도구로 삼을 뿐이다. 그중에서 레즈비언만이 예외. 레즈비언의 95%가 페미니스트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자트젠 남자게이들은 페미니스트들이 목표를 이루고나면 토사구팽 당할 것이다. 페미니스트라는 것이 남성에 대한 분노로 시작되었다고 했지? 지금도 페미니스트들은 남성혐오를 기반으로 남성 고인드립부터 시작해서 성적인 발언들을 일삼고 미러링을 핑계로하여 사악할 정도로 패악질을 벌이고 있다. 남성혐오를 멈추지 않는다면 그리고 권리만 타령하고 의무에는 눈길조차 돌리지 않는다면 페미니즘에 대한 공격은 계속될 것이다. 그리고 여성들의 이기심을 채우고자하는 목적으로 비롯되어진 페미니즘은 반드시 무너질 것이다.
  • ㅇㅇㅇㅇ 2018/01/19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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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평등을 주장하는 게 페미니즘뿐인 것도 아니고, 페미니즘을 부정한다고 성평등주의자도 아니다. 성평등을 이루는데 왜 페미니즘의 방식으로 해야 하나? 페미니즘을 부정하는 이들을 전부 성차별주의자로 낙인찍는 그 지점부터 페미니즘은 글러먹었다. 성평등을 내세우고 그 뒤에 숨어서 온갖 패악질만 일삼는 정신나간 광신이 평등과 인권을 위한 거라는 궤변부터 버려야 하지 않을까.
  • 독자 2018/01/20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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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평등은 페미니스트들이 만들어 왔습니다.
  • 2018/01/20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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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크리스천 이지만 한국 기독교인 중에는 왜 개독이란 말이 유행이 됐는지 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 (자궁)생리는 생명에의 무거운 의무, 여성혐오=생명혐오 2018/01/20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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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남녀 최근편에 출연한 몇몇(?) 남고딩들 언어수준이 솔직하다기보단, 아무리 늦되고 유치하고 못배웠다지만 열폭 자기방어심보를 넘어 페니스파시즘에 가깝더군요.

    애초에 아이들 우경화(?)를 위해 만들었다던 디*인*이드의 성공(?)으로 "민주주의는 나쁜거"가 되었으니 "페미니즘도 나쁜거"가 되는건 예정된 수순일수도있겠으나,

    2017년도이후 드러나는 MB정권 키즈들과 일부(?)남성문화(영화 '1987년' 등의 형평성 없는, 파시즘 타도를 외치면서도 성평등지수는 이참에 '기울어진 운동장'으로 고착시키려는 의도가 명확한 페니스파시즘)들이 매우 우려되긴합니다.

    한국의 성평등지수는 점점더 사우디아라비아(일부?남성들은 '이슬람'엔 성차별이 없다는 순수한? 무개념)와 일본(반인륜적 성범죄의 피해자들을 '꽃뱀'이라 우기더니 돈으로 과거청산이 될줄아는 열폭망상병) 사이에서 오락가락할뿐인가봅니다.

    패륜과 도착의 10년동안 열폭 자기방어심보에 중독되고 갑시늉 꼰대시늉에 맛들인 사람들에게는 차별금지법을 통한 '진정한 정상화'교육이 시급하겠습니다.
  • 벌벌떠는페미 2018/01/22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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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남녀 최근편에 출연한 몇몇(?) 여고딩들 언어수준이 솔직하다기보단, 아무리 늦되고 유치하고 못배웠다지만 열폭 자기방어심보를 넘어 클리토리스파시즘에 가깝더군요.
  • ㅇㅇ 2018/01/2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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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수가 희생양을 찾는 게 아니고 니들이 희생양을 찾는 거지 ㅋㅋ 페미가 남성 vs 여성의 대결이냐? 페미 vs 반페미의 대결이지. 니가 까칠남녀 운운 했으니 까칠남녀 방송 봤을 거 아냐? 여성들 중에서도 페미들 내로남불 개논리에 질색하는 정상인 여성들 천지인데 어디에서도 환영받지 못하는 꼴페미들 궁지에 몰리니까 마치 아주 극단적으로 보수적인 사람들만 지들에 반대 하는 것처럼 사기를 치고, 지들의 이중적이며 자기 중심적인 태도, 비논리적인 주장에 반대하고 반박하면 그에 대한 논리적 대응 등은 개나 줘 버리고 마치 기득권 층이 자기들 기득권 뺏길까 봐 두려워서 벌벌 떤다는
    식으로 프레임 전환하기 바쁘지. ㅋㅋ 페미 교사 얘기도 개인 sns에 한남충이 어쩌고 하고 혐오 듬뿍당긴 표현을 서슴지 않은 건 어디 쏙 ~ 빼버리고 마치 아이들을 옳은 길로 인도하던 참 교육자가 누명을 쓴 거 마냥 ㅋㅋ 은하선 얘기도 다른 번호를 까칠남녀 담당 pd라고 속여서 문자 기부하도록 유도한 것이 사기죄가 될 수 있는 행위이고 고소건이 진행중이며 당당 cp 법률적 검토를 거처 하차를 결정한 걸 가지고 마치 여자고, 페미니스트고, 성적 소수자라서 하차당한 거 마냥 거짓말을 하지 ㅋㅋ 그러니 종교적인 관점을 가질 이유가 전혀 없는 무교인 내가 봐도 너희 페미니스트들은 도덕적 변태처럼 보일 밖에. 마약을 해도 페미니스트라고 하면 옹호세력이 생기고, 해외에서 아동 대상 범죄를 저질러도 페미니스트면 탄원서 써주고 변호사 비용 모금하고, sns에서 한남충 드립치고 게임하다가 참전용사까지 비하하면서 혐오를 일삼아도 우리는 미러링이니까 다 괜찮고, 사기죄에 연루가 되어도 되도 않는 논리로 커버를 치고 이러니 니들 페미 집단을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이 있는 게 더 이상한 거 아니냐?
  • 벌벌떨지만말고 함께 공부하오 2018/01/23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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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집단의 문제가 표면으로 드러나야 문제를 자각하고 인정하고 해결방안을 마련할수있다지만, 못볼꼴을 많이보게되긴합니다. 개독분들의 선을 넘은 행동들은 법으로라도 꼭 자중시켜야겠고, 괴담에 사로잡힌 그분들의 불안도 꼭 해소시켜드려야겠지요.
    댓글들중에도 특정 단어들이나 검색하다 (위 기사에서는 자위?) 한명인지 두명인지 흘러들어왔군요. 남성해방에 도움되는 페미니즘을 오해하고는 잠재적 범죄자가 제발저리는양 벌벌떨고만있군요. 이왕 흘러들어와본김에 이곳의 기사들 천천히 읽어가며 함께 공부하면 좋을텐데요.
  • 토브 2018/01/26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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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기독교인으로서 책임감이 드네요. 여전히 주장하지 못하고 무기력한 상태로 보이나이 글과 뜻을 같이하는 교회 여성들과 남성들, 신학자, 목회자들도 있음을 알아 주시길.. 변방에서 힘들지만 고군분투하는 이들을 응원합니다.
  • 안녕 2018/02/04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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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이라는 존재는 얼마나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 약자를 발견하고 그들을 무너뜨리는데 집중하며 자신의 힘을 키우는데 유능한지 이게 본능인건지, 궁금증이 일게 하는 기사였어요.
  • 갓건배개새끼 2018/02/28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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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미니즘을 왜 두려워하나? 장난하나? 여자들은 정말 제정신이 아니다. 70년대도 아니고 요즘시대에 아직도 차별있다고 생각하나? 그건 자신의 능력부족때문이 아닌가? 그리고 남자들의 희생만 강요하는게 지금 여자들의 현실이다. 내 경험담으로 여자들은 더치페이 싫어하고 남자가 내주길 바라며 그리고 군대는 국민의 의무인데 가는걸 반대하며 군인을 군바리라며 비하하고 싫어한다. 고마운줄 모른다. 권리는 의무행하고 하는것인데 여자들은 의무싫어하고 권리만 찾으려고 싫어한다. 앞으로 페미나치는 여성을 추락시키고 비참하게 만들것이다. 그리고 그녀들을 군인들은 보호하고 싶지 않을것이다.
  • 이학 2018/05/0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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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국내 인구의 10%도 채안되는 기독교에서도, 소수 인들이 퀴어축제에 난입하여 난동을 부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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