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파동 2018/01/20 [14:01]

    수정 삭제

    산책길에 눈에 담긴 풍경아 너무 아름다워서 글을 읽으면서 가슴이 두근거리는 경험을 했어요.
  • 안녕 2018/02/04 [11:02]

    수정 삭제

    걷기를 배우고 호흡을 배우고. 오랫동안 잘못된 방향으로 길들여진 신체를 제대로 쓰기 위해 다른 방법을 익히는 중이신 거겠지만, 자연스럽고 누구나 할 수 있는 필요하다면 조금 더 관찰하고 발견할 수 있는 일이기도 할텐데 매번 삶을 구성하는 모든 것을 배워야 하는 것인가 의문이 일렁였습니다.
  • 일혜 2018/02/23 [18:02]

    수정 삭제

    인간은 걷는 것만으로도 선해지고 기뻐진다고 하니,
    일상의 걷기를 통해 몸의 풍요로움을 이루고 싶습니다.
    이렇게 글을 통해 모호했던 것들이
    구체적 개념으로 우뚝 서니 감사한 마음 절로 듭니다.
나름 빅뉴스 아주의 지멋대로
굿 럭!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셀프 디펜스, 모의연습이 중요하다
메인사진
. ... / 최하란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방사능, 눈에 보이지 않는 위험을 측정하다
메인사진
. ... / 이민영

독자들의 화력 지원 영상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성매매 시장처럼 산업이 된 ‘사이버성폭력’
[뉴스레터] 안희정 성폭력 재판에서 ‘진짜’ 주목해야 하는 것은?
2018년 7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임이 열렸습니다!
[뉴스레터] 해외입양인 여성들의 칼럼 연재가 시작되었습니다!
[뉴스레터] 예멘 난민 혐오…당신의 머릿속 ‘난민’ 이미지는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