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ㅈㅈ 2018/01/30 [15:01]

    수정 삭제

    취성패이야기 너무 공감되어요. 당장 알바를 하지 않으면 생활이 안 되는데..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으면 대상에서 제외라니. 결국 직업교육을 포기하고 일단 아르바이트로 돈을 모으고 있어요..(잘 안 모이지만^^;)
  • 안녕 2018/02/04 [11:02]

    수정 삭제

    보고서를 보지 못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기사에서는 가족에 대한 부담과 불편을 토로하는 넷이 모두 여성이라는 점이 눈에 띄네요.
비혼여성의 시골생활
농촌의 독거여성노인들이 이제 내 동지야
메인사진
.... / 정상순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만만찮은 도시에서의 생태건축
메인사진
. ... / 이민영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만67세 호주 할머니와 달리기
메인사진
. ... / 최하란

독자들의 화력 지원 영상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한국은 ‘아동.청소년 성착취’에 왜 이리 무방비한가?
2018년 10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임이 열렸습니다.
[뉴스레터] 전국 페미니스트 농민 지도를 만들고 싶어요
[뉴스레터] 만67세 호주 할머니와 달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