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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차 2018/01/30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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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유 글이 너무 맛깔나네요!! 연재 기대하겠습니다^^
  • bomi 2018/01/30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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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래시장을 일 년에 서너 번은 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활기찬 느낌이 참 좋아요. 저도 아주머니들의 생애사가 듣고 싶어질 때가 있었습니다. 굽이굽이 살아온 이야기를 한 대목만 들어보아도 재미있고 놀라울 때도 있죠. 잠깐만 스치기엔 아까운 이야기들인데 깊게 들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다행스럽고 부럽기도 합니다.
나름 빅뉴스 아주의 지멋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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